환자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진료하는 연세마이덴치과
마이덴 칼럼
![]() 치아우식증이라고 불리우는 충치는 처음 발생하면 저절로 상태가 낫지는 않는다고 합니다.
따라서 양치질이나 치과검진을 통해 충치를 미리 예방하고,
충치가 있는 경우 적절한 치료가 중요합니다.
![]() 충치란 간단하게 말하면 치아면에 서식하는 세균으로 인한 감염성 질환입니다.
입안에 서식하는 박테리아에 의해 설탕, 전분 등이 분해되면서 생기는 산에 의해
치아의 법랑질이 손상되어 충치가 생기는 것입니다.
![]() 그렇다면 충치는 왜 생기는 것일까요?
플라그를 이루고 있는 세균에 의해 입 안에 남아있는 설탕이나 전분 등이 분해되면서
발생하는 산이 치아면의 법랑질을 공격하여 손상되며 충치가 발생합니다.
![]() 충치는 총 4단계로 진행이 됩니다.
1단계에서는 자각증상이 거의 없으며, 충치가 치아 표면에만 국한되어 있어
신경을 살리고 충치 부분만 제거해주면 됩니다.
충치치료 할 때 마취가 따로 필요하지 않을 만큼 아프지는 않습니다.
![]() 충치치료 2단계에서는 차가운 것이나, 단 것을 먹었을 때 치아가 시린 증상이 나타납니다.
충치가 이미 치아 표면을 넘어 상아질까지 진행이 되어 있는 경우인데
이런 경우 신경치료는 필요 없으며, 충치 부분만 제거해주는 충치치료가 필요합니다.
이 부분에서는 마취가 약간 필요합니다.
![]() 3단계에서는 가만히 있어도 치아가 욱신거리며 아픈 증상이 나타납니다.
이때는 신경조직과 치수까지 충치가 진행이 되어 치수염이 발생하기 때문에
신경치료를 통해 신경을 제거하고 크라운을 씌우는 충치치료를 진행해야 합니다.
![]() 4단계에서는 이미 치아 대부분에 충치가 진행이 된 상황이라서 가만히 있어도
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. 또한 신경과 치수가 모두 손상이 되었고,
치아 뿌리에 고름이 차기도 합니다. 이런 경우에는 발치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,
남아있는 치아의 양에 따라 살릴 수 있다면, 신경치료 후 기둥을 세우는 작업을 해서
치료할 수도 있습니다.
![]() 충치치료 하기 전에 미리 예방을 하는 것이 좋겠죠?
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양치질을 통해 충치를 예방하는 방법이며,
그 외에 당류가 많이 함유된 음식과 음료 등의 섭취를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.
이런 간접적인 방법이 아닌 직접적인 방법으로는 올바른 방법으로
양치질을 하거나, 불소 용약으로 가글을 하는 방법 등이 있습니다.
이 외에도 치실이나, 치간칫솔로 치아 인접면을 자주 청소하고, 균형 잡힌 식사를 하고,
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충치가 빈번히 발생하는 구치부 교합면에
레진 치료하는 것 등이 충치예방에 도움이 됩니다.
![]() 연세마이덴치과에서는 철저한 타액 격리를 위해 Rubber Dam을 사용하며,
충분한 광중합, 치아접착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장비와 기술로 치아치료를 진행해드립니다.
내 치아를 보존하면서도 충치를 치료해야 하는 충치치료!
연세마이덴치과에서 보건복지부 인증 치과전문의 원장님들과의 상담을 통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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